유머 신경치료 실습 조작한 연세대 치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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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치대 신경치료 실습에서 학생들이 엑스레이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해 과제 제출함.
본과 4학년 59명 중 34명이 조작과 표절로 적발됐고, 실제 환자 치료하는 신분이었음.
적발된 34명 중 남의 실습 사진을 베낀 5명은 근신 2주, 포토샵으로 조작한 29명은 봉사활동 20시간 처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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