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1년전 전국민에게 충격을 준 사건(육군 훈련소 인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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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의 내용은 친구가 중대장이 인분을 먹였다고 자기는 고발을 할 수 없으니 친구한테 언론이나 국가인권위원회에 제보를 해달라고 부탁을 함
그런데 똥별 육군훈련소장은


결국에 국방부장관도 사과를 한 초유의 사건.
저도 저 사건 있고 몇개월 후 육군훈련소 입대를 해서 훈련병들도 인권도 존중해야 한다 해서 좀 개선된 상태에서 훈련 받은 기억이 있네요.
이건 그 당시 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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