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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 기절시킨 뒤 신체에 이물질을 넣는 엽기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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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린지쥬스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08-22 00:05

본문

1. 중학생 학폭 사건, "대걸레 항문 삽입 성폭행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3409?cds=news_edit

2. 피해자 부모님 국민 신문고 청원

3. 가해자 입장문 정리

https://cafe.naver.com/2008bunsamo/2541600

혹시 카페라 안들어가질까봐 전문 아래 붙여드림.

"정말 죄송합니다..이번 사건의 가해자 아버지 입니다.

먼저 피해자인 친구와 부모님, 가족분들께 사죄의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상처 받으셨을텐데 제가 감히 글로 표현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학교에 제 마음을 전달해도 닿지 않기에 이렇게 글로 표현합니다. 저는 어떤 처벌이 내려져도 저는 꼭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부모가 함께 모든 책임을 함께 다하겠습니다.

제 아이도 이번일에 대해 많은 반성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것을 저는 항상 얘기합니다. 어떤 처벌이 내려져도 책임있는 행동으로 달게 받겠습니다. 진심입니다.

하지만 제 아이의 얘기도 꼭 들어주셨음합니다. 모든 일들을 부인하는건 아닙니다. 제 아이가 친구를 괴롭게했고, 폭력을 가한것 또한 사실입니다. 정말 반성하고 피해자인 친구와, 가족분들께 정말 머리숙여 죄송합니다.

여러가지로 저희는 사죄의 표현을 했으나, 그게 반영되지 않은 느낌에..감히 이런 큰일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을 저도 알기에 어떤 표현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 또한 저희들의 표현이 전달이 되지 않기에 이렇게 호소합니다.

정말 저희들은 학교를 통해 많은 소통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와의 소통이 되질 않았습니다.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학교와의 소통이 되질않으면서 이 상황이 커져가는 것을, 주변 사람들의 얘기로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일곱명의 친구들이 제 아이 한명의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당했다면, 또한 청원에 표현한 것처럼, 엎드리게 하고, 형광펜, 빗지루, 대걸레등으로 학문에 5cm이상 들어가게 했다면, 정말 이게 중1학생이 할 짓입니까? 그리고 학교에서는 지속적인걸 몰랐습니까? 이런일들은 성인들도 할 수 없는 일 일거라 생각됩니다.

세상의 악마도 그런 악마가 있으면 정말 제 자식이라도 사형 이라는 제도로 처벌을 하고싶습니다. 이모든 일들이 하루, 한시간에 전부 이뤄진것처럼 이야기가 됐다는게 저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제 아이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행동은 이 때, 다른 행동은 이 때, 아빠 우린 이렇게 장난치고 놀았어요.. 아빠 이건 제가 아니에요..다른 친구가 했어요.

남자중학교 졸업하신 아버지들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우리 어릴적에 친구들과 똥침, 그리고 체육시간 끝나고 수돗가에서 친구들 물 마실 때, 체육복 고무줄 바지 내리고 도망가기) 이렇게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 갑자기 성추행! 이라고 단정지었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하나요? 그렇게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 갑자기 성추행으로.. 빽초크로 기절시키고 바지를.. 물론, 받아들이는 사람의 표현이 맞습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민청원이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제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고민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가해자가 피해자 생각을 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아닌걸 아니라고 표현하는, 아니라고 표현하면 부모라도 믿어주는, 그런 상황이 지금 중1의 자녀이기에 오늘도 함께 반성하며, 이렇게 잠 못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1인 제 딸 아이가 집에오자마자 계속웁니다. 친구들이 광주중 학폭사건 얘기한다고..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표현하느라 힘들었다고..피해자 부모님께 정말 다시 또 사죄드립니다..저희 가족들도 6월 24일부터 죄송한 마음과 불안함, 그리고 지금 환경에 너무도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피해를 받었던, 친구와 가족분들께 사죄의말씀 전합니다.)

제 아이는, 이제 오늘부터 다른학교에 전학이 됩니다. 그런데 이미 또래아이들이 알고 있더군요..국민청원도 괜찮습니다.제 불찰 감내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중1인 제 아이만 용서 부탁드립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를 잘 못 가르친 저를 욕하십시요..

[출처] 광주중학교 학폭 가해학생 아버지의 글이 있어서 옮깁니다.... (분따 - 분당.판교.위례 따라잡기)

남자중학교 졸업하신 아버지들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부모가 학교 위원장이라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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