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퇴사를 결심하게 만든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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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재현한 사진입니다.
7km 상공에서 조종석 유리창이 떨어져 나감.
기장이 빨려 나가는데 같이 있던 승무원이 발목 잡아서 살림.
승무원은 정신적 충격으로 퇴사함.
회사는 최고의 퇴직금을 주면서 표창장까지 수여.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함.
사고 원인은 정비사가 규격에 맞지 않는 부품으로 유리창을 고정시켰는데 비행 중 진동으로 풀리면서 유리창이 날아가 버립니다.
기장은 가벼운 동상만 입고 기절해 있는 바람에 나머지 기억이 없었으므로 곧 복귀했다 하네요.

매달려 있던 사람은 실신한 덕분에(?) 정신적인 충격이 없었지만 오히려 그를 붙잡아 살린 사람이 큰 충격을 받아 일을 못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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