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본 와카야마에서 또 사라진 외국인
페이지 정보

본문
2023년, 일본 와카야마에서 실종된 윤세준 씨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뤄지며 대대적인 제보가 이어졌지만,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윤세준 씨의 여행 루트를 두고 여러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가까운 오사카를 들르지 않고, 먼 후쿠오카 쪽으로 이동해 여행을 시작한 점, 그리고 갑자기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와카야마현으로 향한 점 등이 많은 사람들에게 의아함을 줬습니다.
그런데 2024년, 또 한 명의 외국인이 와카야마에서 실종됐다고 합니다.

21세 독일인 남성, 클라우디우 웜 실종


클라우디우 역시 일반적인 일본 관광 루트를 따르다가, 관광지가 아닌 와카야마로 이동했고, 그중에서도 외곽 지역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다른 관광지에서는 평균 3~4일만 머물렀던 그가, 볼거리도 거의 없는 와카야마에서는 무려 11일을 체류했습니다.

결국 클라우디우는 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외국인을 상대로 한 범죄 조직이
와카야마나 그 인근에 활동 중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데이트 앱 등을 통해 외국인들을 와카야마로 유도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이전글 최근자 조이 공항룩 25.06.28
- 다음글 충격적인 요새 MZ 알바들 마인드 25.06.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