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인도의 ‘죽음의 우물’ 이라는 로컬 서커스.(멀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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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는 '죽음의 우물(Maut ka Kuan)'이라 불리는
이 스턴트 쇼는, 서구의 '죽음의 벽(Wall of Death)'과는
또 다른 규모와 열기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원형 목조 구조물 안에서 오토바이와 소형차가
수직 벽면을 따라 달리는 이 퍼포먼스는,
순전히 속도와 원심력만으로 차량이 벽에 붙어 달리도록
설계된 아슬아슬한 묘기입니다.
대표 차량은 마루티 800, 스즈키 알토, 현대 산트로처럼
가볍고 수리가 쉬운 소형 해치백으로,
속도와 기동성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하네요.
마리오카트 월드 같아서
이건 없어지기전에 한번 보러가고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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