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노르웨이의 해가 들지 않는 마을에 만들어진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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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Rjukan이라는 마을은
주변 언덕과 산의 기가막힌 조화로 인해
9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해가 전혀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의 설립자였던
‘샘 에이데’씨는 1913년에
처음으로 기막힌 아이디어를 하나 냅니다.

"초대형 거울로 산 너머에서 해를 받아 비춰주면 되지 않을까?"
이 황당한 계획은

2013년에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해를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기까지 합니다 ㅋㅋ

건너편에선 이렇게 보인다고 하네요 ㄷㄷ
댓글은 안됩니다 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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