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번에 공개된 최악의 장례지도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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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유족 (음성변조)]
"<부모님을 남의 손에 뿌리게 만든 거잖아. 어디 뿌렸는지도 모르고.> 버려졌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2백만 원이면 엄마와 항상 함께 할 수 있겠다는 마음에 팍팍한 형편을 무릅쓰고 수락

일반적으로 생체 보석 하나 만드는 데 필요한 유골의 양은 약 4~50그램
이걸 뺀 남은 유골 대부분을 유족 의사도 묻지 않고 버려버림

이 같은 행위는 형법상 유골 유기죄는 물론, 장사법 위반에도 해당할 수 있는 만큼 실태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단독] "우리 엄마 유골 어디 갔어요?"‥보람상조 믿었다가 '충격'
요즘에는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분골을 이용해 보석으로 만들어 추모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상조업계 1위인 보람상조의 한 장례지도사가 생체 보석을 만드는데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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