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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되심!! 축하합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김엘레나 순경(41)은 현재 대전 유성경찰서 유성지구대 소속 순찰팀원으로 지역 치안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고려인 3세인 그는 고려인으로서 경찰관이 된 첫 사례다. (경향신문 2023.10.19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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