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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거짓말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5-07-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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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 중인 피의자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당사자인 여성 B씨는 호송 도중 경찰이 자신을 만지고 입맞춤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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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CCTV에는 B씨가 주장한 피해 사실이 전혀 담겨 있지 않았고 심지어 B씨는 성추행 부위에 대해 수사기관 및 법정에서 계속 다르게 진술하는 등 일관성이 없었다.

또한, 확인된 장면에서는 경찰 A씨가 오른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통화하고 있었는데 이 상태에서 상대방의 뺨을 만졌다면 비어 있는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뺨을 만지는 게 자연스럽지만 B씨는 왼쪽 뺨을 만졌다고 진술하는 등 부자연스러운 진술이 이어져 결국 무죄가 선고됐다.

경찰 A씨는 20년 차 베테랑 경찰이었지만 경찰은 선고가 나오기도 전에 B씨의 주장만을 근거로 A씨를 파면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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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남역 롤스로이스 사건의 배후를 수사했던 금융범죄수사대 경정이 롤스로이스 사건에 연루된 불법 리딩방 운영 총책으로 추정되는 관계자로부터 1억 원 이상의 접대를 받았음이 밝혀졌다.

해당 경정은 관계자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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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또 다른 사건에서 도박 운영업체 및 조폭으로부터 8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가 있는 등 이미 전례가 있는 사람이다.

억울한 경찰 → 사실 확인도 안 하고 파면

오지게 해먹은 경찰 → 계속 해드십쇼

뭔가 이상한 것 같지만 아무튼 좋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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