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제는 국민밴드가 되어버린 DAY6(데이식스) 분위기 별 곡 추천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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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그러나 어느 정도 데이식스 팬분들 '마이데이'분들의 취향과 함께 엮어,
처음 들으셨을 때 그나마 취향이 덜 탈, 한번 들어도 좋을만한 곡으로 최대한 간추려서 작성하였습니다.
(없는 곡들은 리스트가 너무 많으면 진입장벽이 높으실 것 같아 최대한 적게)
#앞부분 괄호가 없는 게 제목이고, 뒤 괄호가 앨범 제목입니다.
녹아내려요 (Band Aid) - DOLBY 지원
도와줘요 Rock&Roll (Band Aid) - DOLBY 지원
장난 아닌데 (Every DAY6 April)
Dance Dance (Every DAY6 May)
Sing Me (DAYDREAM)
LOVE PARADE (Even of Day)
Free하게 (The Day)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Gravity)
저에겐 정말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곡들입니다.
Happy (Fourever) - DOLBY 지원
The Power of Love (Fourever) - DOLBY 지원
For Me (Gravity)
Best Part (Gravity)
Maybe Tomorrow (Maybe Tomorrow) - DOLBY 지원
바래 (DAYDREAM)
You Make Me (Negentropy)
무적 (Negentropy)
Loveholic (원곡 Loveholic 이효리의 레드카펫 커버 및 리메이크)
행운을 빌어 줘 (원필 솔로 Pilmography)
드릴 수 있는 곡들입니다.
Healer (Negentropy)
메이플라떼 (디어엠 OST Special)
Better Better (MOONRISE)
그녀가 웃었다 (Band Aid) - DOLBY 지원
Beautiful Feeling (Remember Us : Youth Part2)
둘도 아닌 하나 (Negentropy)
좋은걸 뭐 어떡해 (Every DAY6 August)
Welcome to the Show (Fourever) - DOLBY 지원
참고로 DAY6 모든 가사는 대부분 영케이가 작사합니다.
예뻤어 (Every DAY6 February)
그럴텐데 (Every DAY6 March)
I Loved You (Every DAY6 September)
원하니까 (Shoot Me : Youth Part1)
아픈 길 (Remember Us : Youth Part2)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Entropy)
반드시 웃는다 (SUNRISE)
Congratulations Final ver (SUNRISE)
놓아 놓아 놓아 Rebooted Ver (SUNRISE)
악기 연주가 더욱 풍성해짐. (콩츄도 연주가 훨씬 더 풍성해지고 세련되어짐)
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 (Negentropy)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Fourever) - DOLBY 지원
아직 거기 살아 (Band Aid) - DOLBY 지원
안녕, 잘 가 (원필 솔로 Pilmography)
Memories (성진 솔로 30)
주로 헬스장에서 많이 듣고 본인도 이 곡들로 3대 무게가 올랐습니다.
어쩌다 보니 (Shoot Me : Youth Part1)
WARNING! (Shoot Me : Youth Part1)
Shoot Me (Shoot Me : Youth Part1)
Sweet Chaos (Entropy)
Love me or Leave me (The Demon)
두통 (Remember Us : Youth Part 2)
아 왜 I Wait (Every DAY6 January)
어떻게 말해 (Every DAY6 March)
나만 슬픈 엔딩 (Fourever) - DOLBY 지원
자아성찰 및 위로, 잔잔한 카테고리들도 있지만
이미 너무 많은 곡들을 적은 것 같아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또 적도록 하겠습니다!
데이식스의 광팬으로 유명한 주우재의 강력 추천 픽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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